- 안녕하세요. 이 노션은 [Element of AI 번역 프로젝트] 진행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젝트 slack의 #with기문이라는 채널에서 이기문님과의 Q&A를 정리한 것입니다.
- 대부분의 질문은 인공지능이나 딥러닝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이 질문을 하였으며, 딥러닝 개발자가 해당 질문에 대한 ****답변을 한 것입니다.
- 대부분의 질문은 인공지능이나 딥러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일반인이 제기한 것으로, 이해를 돕기 위해 아세세하고 정교한 설명 보다는 다소 일반화되거나 간소화한 답변이 있을 수 있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.
- 답변의 내용이 혼자만 알고 있기는 너무 귀한 내용이라 별도의 페이지를 만들어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.
- 각 질문 옆에 있는 삼각형(▶)을 클릭하면 답변을 볼 수 있습니다.

- 이기문(Gimun Lee | AI Developer) 님은 현재 VoyagerX에서 딥러닝 개발자로 재직하고 있습니다. 위 프로젝트에서 멘토로 참여해주시면서 멤버들이 인공지능과 딥러닝에 대해 궁금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면 답변을 달아주셨습니다. (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해요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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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에 대하여
- 인공지능을 공부할 때 영어가 얼마나 중요하나요? 왜 그런가요?
- AI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이 궁금합니다. AI 관련 가장 ‘과학적인 사실’이라고 생각하시는 것과 가장 ‘미신적인 것’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뭔가요?
- 변호사, 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종에서도 AI의 발전에 기대와 동시에 두려움을 가지는 거 같습니다. 앞으로 AI 때문에 전문 직종의 의미가 없어질까요? 아니라면 무슨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- 지도 학습과 비지도 학습 중 우수한 건 무엇인가요? (문제에 따라 다른가요? 그러면 문제에 따라 지도 학습과 비지도 학습이 뭐가 더 좋을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보통 어떻게 생각하나요?)
-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은 어떤 관계라고 생각하시나요?
- 예전에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. 인공지능도 사람이 하는 착각이나 실수를 같이 범한다면 이런 것도 같이 범할까요?
- 그림을 보고 시를 쓴 인공지능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이미지를 벡터화하고, 그것을 텍스트로 표현한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.ex) 쓸쓸한 모습을 나타낸 그림이 있고, 쓸쓸한 느낌의 시가 만들어졌음. 그렇다면 "쓸쓸함"에도 패턴이 있는 걸까요?